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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 전초전 ‘제33회 안양시태권도협회장기 대회’

TKTIMES | 기사입력 2017/05/15 [07:08]

국제대회 전초전 ‘제33회 안양시태권도협회장기 대회’

TKTIMES | 입력 : 2017/05/15 [07:08]
국제대회 전초전 ‘제33회 안양시태권도협회장기 대회’
- ‘2017, 안양세계태권도한마당’앞두고 만반의 준비-






[황인식 안양시태권도협회장]


‘제33회 안양시태권도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1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선수와 임원 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 저변확대는 물론이고 공명정대한 대회를 통해 우수선수를 발굴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특히 오는 7월 ‘2017,안양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를 이곳 체육관에서 개최 할 예정이어서 국제대회를 앞두고 치르는 전초전이었다는 평을 들었다.




오전에 막을 연 개회식에는 황인식 안양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해 이필운 안양시장,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김대영 안양시의회 의장, 김상은 안양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이종걸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와 임원진을 격려했다.

[선수선서 진재건, 박현진 선수]


[심판선서 김건형, 박지윤 상임심판진]


황인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제 7월말이면 이 자리에서 전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인 ‘2017,안양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가 열리고 태권도인 뿐만 아니라 안양시민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성공적인 대회유치를 약속했다.

식후 행사에서는 제3야전군 태권도시범단의 절도 있고 기량 넘치는 시범이 관중들로부터 많은 박수세례를 받았다.

[제3야전군 태권도시범단의 절도 있고 기량 넘치는 시범]




이번 대회 선수선서는 진재건, 박현진 선수가 했으며 심판선서는 김건형, 박지윤 상임심판진이 했다.

경기종목으로는 개인품새, 개인격파, 겨루기, 단체품새, 태권도체조, 종합시범 등 다채로운 경기가 이어졌다. 또한 이곳을 찾은 많은 관중들에게 모처럼 맞이한 주말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도 들었다.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



한편 안양시태권도협회는 오는 7월29일부터 8월1일까지 개최되는 ‘2017, 안양세계태권도한마당’에는 세계 60여 개국 6,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라 밝혔다. 특히 국제적인 큰 행사를 통해 세계도시로서의 안양시 위상과 태권도의 브랜드가치를 드높인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어 주위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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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 : 양재곤 / 영상디자이너 : 강병석] ceo@t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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