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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낭송가협회, ‘제18회 시와 음악이 춤추는 밤’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및 한글 반포 573돌을 맞아 광진 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소 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TKTIMES | 기사입력 2019/09/16 [23:18]

한국시낭송가협회, ‘제18회 시와 음악이 춤추는 밤’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및 한글 반포 573돌을 맞아 광진 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소 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TKTIMES | 입력 : 2019/09/16 [23:18]
한국시낭송가협회, ‘18회 시와 음악이 춤추는 밤

[전국 성인 시낭송대회]


한국시낭송가협회(회장 김문중)는 한글날 기념으로 ‘제18회 시와 음악이 춤추는 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및 한글 반포 573돌을 맞아 광진 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소 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특히 시낭송의 울림 및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곳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한글의 우수성은 물론 감성 풍부한 시의 향연을 전달 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내용으로는 시인 성기조(현 한국문학진흥재단 이사장)박사의 광진 구민을 위한 문학 강연, 한국시낭송가협회 소속 시낭송가들의 ‘훈민정음’ 아리아, 많은 시인들이 직접 출연해 아름다운 시낭송과 춤, 시가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성악가 신자민이 특별 출연해 시가 품고 있는 가을의 정취를 관람객들에게 가슴 가득 전해줄 예정이다.

한국시낭송가협회는 시낭송가와 시인들의 모임으로 해외 문화교류는 물론 백양문학회 시낭송회, 워크숍, 합창단, 지도자 양성, 전국성인시낭송대회 개최 등을 통해 시 창작 등 시낭송 보급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전통 있는 단체이다.

김문중 한국시낭송가협회장은 “이번 공연은 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시길 바란다.”며 행사를 치르는 소감을 밝혔다.

한글날 기념 18회 시와 음악이 춤추는 밤

일시) 2019108() 1630
장소) 광진 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소 공연장


<연락처> 한국 시낭송가 협회 회장 김 문 중
(전화)010-3730-3611 / (팩스)02-452-2068


 

[TK TIMES 양재곤 기자] ceo@t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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