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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경민대학교총장배 전국줄넘기선수권대회’ 지난3일 경민대학교 기념관(실내체육관)에서 3000여명의 선수와 학부형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막을 올렸다.

TKTIMES | 기사입력 2019/11/08 [01:08]

‘제11회 경민대학교총장배 전국줄넘기선수권대회’ 지난3일 경민대학교 기념관(실내체육관)에서 3000여명의 선수와 학부형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막을 올렸다.

TKTIMES | 입력 : 2019/11/08 [01:08]

11회 경민대학교총장배 전국줄넘기선수권대회





 

[홍문종(국회의원)경민대학교 설립자]


‘제11회 경민대학교총장배 전국줄넘기선수권대회’가 지난3일 경민대학교 기념관(실내체육관)에서 3000여명의 선수와 학부형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올바른 경쟁을 통해 줄넘기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동호인간의 친목 도모와 실력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줄넘기 운동을 권장 보급해 참가자들로 하여금 건강한 몸과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오전에 막을 연 개회식에는 홍문종(국회의원)경민대학교 설립자를 비롯해 이명철 의정부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최수연 양주시 줄넘기협회장, 원윤희 경기도 줄넘기협회사무장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식전 공연에서는 경민대 학생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줄넘기협회 국가대표시범단이 신기에 가까운 묘기와 고난위도의 기술력을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엄청난 박수세례를 받았다. 이날 시범을 보인 시범단은 대한체육회의 유일한 종목으로 많은 줄넘기 동호인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는 단체로도 유명하다.

이태현(레저스포츠과 교수)총괄 위원장은 “이제는 줄넘기가 생활 속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이제는 온 국민 기초체력운동으로 각광을 받고 있기에 더욱 연구하고 정진해 보다 더 세심한 대회운영을 할 예정”이라며 대회를 치르는 소감을 밝혔다.

 

[이명철 의정부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인터뷰, 이보영(4), 김민욱(4), 신곡최강MBA태권도]

 

 

 

[금빛태권도]

 

 

[경민대 학생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줄넘기협회 국가대표시범단]

 


한편 이번 대회 하루 전 2일(토)에는 프리스타일 및 음악줄넘기대회와 우수선수 및 엘리트 선수를 위한 1부 대회를 개최해 눈길을 모았다.

경민대학교는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선수를 구분해 우수선수 기량 향상과 국제대회 및 향후 줄넘기가 엘리트 체육종목으로 발전할 때를 준비하기 위해 대회를 치르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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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 : 양재곤 / 영상디자이너 : 강병석 / 아나운서 : 안초운] ceo@t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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