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설> TK TIMES 감회가 새롭다.

양재곤 | 기사입력 2019/11/24 [12:50]

<사설> TK TIMES 감회가 새롭다.

양재곤 | 입력 : 2019/11/24 [12:50]
 

 

 이제껏 남들 신문사가 추구하는 포털 뉴스에 나오는 등 광범위한 활동을 하지도 않고 오직 묵묵히 기사편집과 취재만 했던 지난날이 새롭게 떠오른다.

 

신문사를 창단한지 어언 10여년의 세월이 지났고 오늘로 14년째가 돼 가고 있다.

 

그간 숱한 사연도 많다. 자신에게 피해를 주었다고 언론중재위원회에 고발을 하고 어떤 이는 고맙다고 선물도 보내주고 정말 숱한 사연에 그만 미소가 떠오른다.

 

태권도계에서 영상 뉴스를 최초로 기사에 올렸고 사회에 이슈가 됐던 000사건의 장소를 우연찮게 촬영을 해, 많은 언론사로부터 도움을 요청 받기도 했다.

 

이제 TK TIMES는 그간 입고 지냈던 추억의 옷을 갈아입었다.

더 가까이서 독자들과 어울리는 신문사가 되길 소원해 본다.

 

살다보면 숱한 철새기자도 많다. 이곳저곳 신문사 사이트를 기웃거리면서 그저 뉴스만 올리는 자격 없고 사명감 없는 기자들이 요즘에 많이 등장한다. 이들의 기사를 보면 문법은 물론이고 6하 원칙도 모른 채 그냥 기사를 써서 내보내고 있다.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다.

 

TK TIMES는 최소한 이러한 기자는 없다. 또 앞으로도 이러한 기자의 기사는 절대 받지 않는다. 오로지 자체 생산하고 관련기관으로부터 보내는 보도자료 외에는 기사 남발을 않을 것이다.

 

바라건대 성실하고 묵묵히 독자의 곁에서 기자로써의 책임을 다하는 TK TIMES가 되길 소원 한다.

 

TK TIMES의 핵심 원칙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인간다움을 빨리 알아내고 그걸 가슴 깊숙이 인정해 주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모두 연결돼 있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그래야 모든 사람들이 경쟁자가 아니라 협력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롭게 개편된 사이트는 독자의 사이트이다. 더욱 효율적이고 알찬 독자들의 신문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 결국 독자는 왕()이기 때문이다.

 

TK TIMES 양재곤 대표

 

  • 도배방지 이미지

  • 수현 2019/12/27 [19:29] 수정 | 삭제
  • 양재곤 대표님 정확하고 유익한 문화행사기사 잘읽고있습니다 많은발전을 기대합니다
  • 경찰무도연맹 2019/11/26 [08:44] 수정 | 삭제
  • TK타임즈 새로운 옷이 정말 잘어울리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앞으로도 초심과 같은마음으로 전진할것을 가슴깊이 응원합니다.
  • 길치 2019/11/24 [14:51] 수정 | 삭제
  • 티케이타임즈 새롭게 바뀐 것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오래 된 역사 만큼 듬직 합니다. 사이트가 맘에 듭니다. 앞으로 많이 들락 거리겠습니다. ㅋ
  • 징검다리 2019/11/24 [14:39] 수정 | 삭제
  • 축하 드립니다.
  • 김삿갓 2019/11/24 [14:22] 수정 | 삭제
  • 대표님,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좋은 신문 부탁드립니다.
  • 소나무 2019/11/24 [13:56] 수정 | 삭제
  • 새롭게 단장한 티케이타임즈에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공정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묵묵히 한결같은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 나그네 2019/11/24 [13:07] 수정 | 삭제
  • tk times 대표님 적극 응원합니다. 좋은 신문사입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대 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설과 칼럼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