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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목 원장의 ‘뇌짱으로 삽시다’

양재곤 | 기사입력 2019/12/06 [02:05]

김상목 원장의 ‘뇌짱으로 삽시다’

양재곤 | 입력 : 2019/12/06 [02:05]

 


 
뇌짱으로 삽시다.를 집필한 김상목 원장은 한양의대 교수와 미국 UCLA 임상 조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미국 미시간 웨인주립대학병원에서 내과·신장내과를 전공했다.

 

1981년 미국 LA에서 개업한 이래 1984LA 코리아타운에 이민자들을 위한 비영리 복지재단 한인건강정보센터를 창립하기도 했다.

 

이제 국민 모두가 개인과 국가의 자아평가를 통해 우리의 자아수준을 제대로 돌아봐야 할 때가 왔다.

 

자아 찾기는 자신만이 스스로 하는 작업이고 자아와 자부심은 무조건 긍정적으로 자신을 옹호하고 사랑하는 노력이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마음속에 스트레스가 심하면 대뇌가 작동하지 않아 뇌짱지수가 높아지기 어려우므로 일상적인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지혜롭게 해소하고 조절하여 삶에 대한 의욕이 저절로 나오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스트레스는 때로 즐겁고 스릴이 있어 좋다. 이는 긍정적으로 스트레스를 느끼는 문턱이 높은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만이 향유 할 수 있는 재밋거리이다.

 

 

[TK TIMES 양재곤 기자] ceo@t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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