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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과 노력으로 일군 드림태권도장 ‘박상경 관장’

-추위를 녹이는 기합소리가 오늘도 울려 퍼지고 있는 드림태권도장!-

양재곤 | 기사입력 2020/01/11 [03:54]

성실함과 노력으로 일군 드림태권도장 ‘박상경 관장’

-추위를 녹이는 기합소리가 오늘도 울려 퍼지고 있는 드림태권도장!-

양재곤 | 입력 : 2020/01/11 [03:54]

성실함과 노력으로 일군 드림태권도장 박상경 관장 

 

▲ 드림태권도장 수련생들


부드러운 말씨와 친근감 드는 웃음으로 제자사랑이 남다른 관장
,

수련 중에도 항상 제자들에게 무도정신을 심어주고자 땀 흘리며 노력하는 드림태권도장의 박상경 관장. 

 

한편으로는 절도 있는 동작과 강함을 강조하며 차분하게 제자들을 이끌고 있는 이광훈 수석사범. 이곳 태권도장은 이들 두 지도자가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며 제자사랑이 가득 넘친다,

 

박 관장은 수련생들에게 태권도정신을 강조하고 절도 있는 동작과 성실함을 집중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요즘에는 수련생들의 기합과 절도 있는 동작이 눈에 뜨인다. 보기 드문 활기 찬 수련장으로 변모했다. 미트를 차는 발끝에 강한 힘을 느낀다.

 

겨울의 추위가 두렵지 않은 이곳 수련장은 수련을 시작힌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구슬 같은 땀방울이 바닥을 적시고 있다.

 

이렇듯 이들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일궈낸 드림태권도장의 지도법은 마을 전체에 소문이 퍼져 이곳을 모르는 주민이 없을 정도로 이곳은 정남면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명소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요즘 드림태권도장은 바쁘다. 앞으로 있을 굵직한 대회 준비는 물론 겨울방학을 맞이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수련생을 맞이하기에 여념이 없다.

 

박 관장과 이 사범의 이마에선 연신 긁은 땀방울이 맺힌다. 최선을 다해 태권도 보급에 열중 하는 이들 지도자들에겐 속 깊고 알찬 강인한 무도 인을 배출하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박 관장은 항상 제자들에게 좀 더 나은 수련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특히 정신력에 중점을 두고 수련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추위를 녹이는 기합소리가 오늘도 울려 퍼지고 있는 드림태권도장! 이들 수련생들에겐 오직 승리와 영광뿐이다.

 

[TK TIMES 양재곤 기자] ceo@t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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