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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올 여름 대규모 태권도 대회·행사 유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등-

강병석 | 기사입력 2020/01/23 [09:49]

태권도원, 올 여름 대규모 태권도 대회·행사 유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등-

강병석 | 입력 : 2020/01/23 [09:49]

태권도원, 올 여름 대규모 태권도 대회·행사 유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78, 1만여 명의 해외 선수·수련생 태권도원 찾아- 

 

▲ 2019 글로벌무술문화교류축제(장소: 태권도원 T1경기장)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은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와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글로벌무술문화교류축제 등 대규모 태권도 대회·행사를 유치함에 따라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올해 태권도성지, 태권도원에서 개최가 확정된 국제 태권도 대회·행사는 717일부터 20일까지 열릴 예정인 글로벌무술문화교류축제729일부터 83일까지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85일부터 10일까지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가 순차적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글로벌무술문화교류축제는 태권도를 중심으로 참가국의 무술을 교류하는 축제의 장으로 지난해에는 16개국 6천여 명이 참가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올해, 더 많은 참가자들이 태권도원을 찾을 수 있도록 전라북도 등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30여 개국 4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인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는 태권도 대회를 비롯해 우리나라 고유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전통체험과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문화를 알리는 데 한 몫 할 예정이다.

 

▲ 2019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장소: 장충체육관)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에 이어 열리는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는 60여 개국 4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에서 정식으로 승인받은 G1 대회로서 순위별로 세계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등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와 연계해 태권도와 태권도원을 더욱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태권도진흥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태권도 진흥과 보급 그리고 성공적인 대회·행사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TK TIMES 강병석 기자] ceo@t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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