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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드라마, 웹드라마, 다큐멘터리’제작 지원한다

-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소재 영상 제작에 6억여 원 투입 -

강명석 | 기사입력 2020/05/28 [19:25]

태권도‘드라마, 웹드라마, 다큐멘터리’제작 지원한다

-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소재 영상 제작에 6억여 원 투입 -

강명석 | 입력 : 2020/05/28 [19:25]

태권도드라마, 웹드라마, 다큐멘터리제작 지원한다

-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소재 영상 제작에 6억여 원 투입 -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은 국내 영상 제작사를 대상으로 태권도를 소재로 한 영상 콘텐츠(드라마, 웹드라마, 다큐멘터리)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65천만 원을 지원한다.

 

28,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회의실에서 태권도진흥재단은 킹스미디어(드라마 16부작), 눈누난나(웹드라마 9부작), 케이피커뮤니케이션(다큐 2부작), 전주방송(다큐 단편)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서 태권도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긍정적이면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영상 제작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에 제작되는 영상은 국내 TV채널(드라마, 다큐) 및 웹 TV 채널(웹드라마)을 통해 올해 말 경 방송될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김용 사업본부장은 태권도가 스포츠와 무예로서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문화 콘텐츠의 한 장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뉴미디어 및 플랫폼을 통해 해외까지 확장 가능한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외에도, 태권도를 소재로 한 기능성 게임 제작 및 연재 웹툰 제작을 지원하는 등 콘텐츠 산업과 태권도 문화의 연계 가능성 확장을 위해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TK TIMES 강병석 기자] ceo@t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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