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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집중호우 피해 복구, 우리도 돕겠습니다.’

무주군 부남면에서 피해 복구 지원 구슬땀-

양재곤 | 기사입력 2020/08/21 [12:07]

태권도진흥재단, 집중호우 피해 복구, 우리도 돕겠습니다.’

무주군 부남면에서 피해 복구 지원 구슬땀-

양재곤 | 입력 : 2020/08/21 [12:07]

집중호우 피해 복구, 우리도 돕겠습니다.’

-태권도진흥재단, 무주군 부남면에서 피해 복구 지원 구슬땀-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21, 무주군 부남면 대티마을을 찾아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 활동에 동참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임직원 30여명이 참가한 이날 피해 복구 지원에서는 마을에 쌓인 토사와 부유물 제거, 침수 시설물 철거 및 복구 활동 등을 했다. 대티마을 민광만 이장은 태권도진흥재단이 우리 마을의 아픔을 함께하고 이겨내는데 힘을 합쳐 주어 고맙다라고 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심진용 경영지원부장은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오늘 피해 복구 활동에 재단의 많은 직원들이 자원했다라며 하루 빨리 복구가 이루어져 주민들이 생업에 복귀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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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빡길이 2020/10/01 [10:44] 수정 | 삭제
  • 금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일손돕기에 나선 태권도 진흥재단 여러분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여러분의 정성어린 참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지역 주민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삶의 활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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