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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문화원 "9단의 천고"설치

9단 대사범의 문화원 방문 시 천, ᆞ지, ᆞ인 의 한마음으로 3번의 천고를 울린다.

양재곤 | 기사입력 2020/10/05 [19:29]

태권도문화원 "9단의 천고"설치

9단 대사범의 문화원 방문 시 천, ᆞ지, ᆞ인 의 한마음으로 3번의 천고를 울린다.

양재곤 | 입력 : 2020/10/05 [19:29]

태권도문화원 "9단의 천고"설치 

 

▲ 태권도최고의 품계 9단 천고     ©양재곤

 

태권도문화원(WATC)에서는 5"태권도최고의 품계인 9단 천고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천고(天鼓)"9단 대사범의 원 방문 시 대문에서 3번 치니 그 울림이 계룡을 품는다."는 의미를 갖는다.

 

오노균 원장은 "천고는 옛 부터 선법당에서 치는 북으로 오욕(五欲)의 무상함을 알리고, 제멋대로인 마음을 없애고 선법(禪法)을 닦게 하여 천인(天人)의 마음을 북돋으며, 아수라를 겁나게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태권도문화원에서는 9단 대사범의 문화원 방문 시 천, ᆞ지, ᆞ인 의 한마음으로 3번의 천고를 울린다. 또한 외교사절, 해외사범. 태권도관련 단체장의 방문 시에도 환영의 천고를 울린다.

 

천고는 현재 지리산 청학동 도인촌의 삼성궁에 설치돼 있으나, 국기 태권도의 자존으로 9단에 존엄함의 예를 표하고자 설치한 것으로 태권도문화원이 최초이고 유일하다.

 

태권도문화원은 흐트러진 태권도계의 도맥(道脈)을 잇는 세계적 총본산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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