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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 A 품새 심판부위원장 • B 품새 상임심판원 “업무방해혐의” 고발조치

2020년 10월 22일(목) 서울지방경찰청 접수•••현재 피고발인 관할로 이첩해서 수사진행-

양재곤 | 기사입력 2021/05/03 [01:43]

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 A 품새 심판부위원장 • B 품새 상임심판원 “업무방해혐의” 고발조치

2020년 10월 22일(목) 서울지방경찰청 접수•••현재 피고발인 관할로 이첩해서 수사진행-

양재곤 | 입력 : 2021/05/03 [01:43]

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 A 품새 심판부위원장 B 품새 상임심판원 업무방해혐의고발조치

20201022() 서울지방경찰청 접수•••현재 피고발인 관할로 이첩해서 수사진행-

 

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 A 품새 심판부위원장과 B 품새 상임심판원이 서울지방경찰청에 엄무방해혐의로 고발됐다.

 

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 K 품새 심판위원장(이하 심판위원장)은 지난 20201022() 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 A 품새 심판부위원장(이하 부위원장)B 품새 상임심판원을 업무방해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

 

서울지방경찰청에 접수된 고발장에 따르면 A 모 부위원장은2020524()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실시한 2020년도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상임심판원 선발 태권도 품새경기 채점 기술지침 및 기준 이론시험을 감독해야 함에도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현재 서울지방경찰청에 A 대한민국태권도협회 품새 심판위원장과 B 품새 상임심판원 업무방해혐의 고발사건(접수번호 : 2020-014072)은 피고발인의 관할(管轄)로 이첩하여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향후 결과에 따라 후폭풍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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