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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 법률고문에 위촉

양재곤 | 기사입력 2021/11/18 [22:26]

태권도진흥재단,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 법률고문에 위촉

양재곤 | 입력 : 2021/11/18 [22:26]

태권도진흥재단,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 법률고문에 위촉

 

▲ 위촉장 수여(장소: 법무법인 로고스) ·우측,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좌측, 법무법인 로고스 김건수 대표변호사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은 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건수)를 법률자문사로 선임했다.

 

 18일, 법무법인 로고스에서 진행된 법률고문 위촉식에는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과 법무법인 로고스 김건수 대표변호사, 장승준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로고스 김건수 대표변호사는 서울서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와 서울중앙지방법원 및 수원지방법원에서 부장판사를  역임하고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10여 년간 겸임교수로도 활동했다.

 

 앞으로 김건수 대표변호사와 장승준 변호사는 법률고문으로서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 운영 등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사항에 대한 자문을 맡을 예정이다.

 

 법무법인 로고스 김건수 대표변호사는 “로고스는 다양한 법률 영역을 다루는 24개 팀과 7개 자문센터를 보유하고 있고 특히 헌법재판소장, 법무부장관, 대법관 출신 등 138명의 변호사들이 법률 자문을 통해 태권도진흥재단 발전과 국기 태권도 활성화에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국내 최대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  로고스로부터 재단 운영 전반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업무 수행에 대한 신뢰성과 추진력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태권도진흥재단 운영뿐 아니라 태권도인들의 권익 보호와 국기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도 로고스와의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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