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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태권도박물관, ‘국기원 반세기’특별 기획전 23일 개막

양재곤 | 기사입력 2022/12/23 [21:19]

국립태권도박물관, ‘국기원 반세기’특별 기획전 23일 개막

양재곤 | 입력 : 2022/12/23 [21:19]

국립태권도박물관, ‘국기원 반세기’특별 기획전 23일 개막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 이하 재단)과 국기원(원장 이동섭)이 공동 기획한 ‘태권도의 심장 국기원 반세기 특별 기획전’ 개막식이 23일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진행되었다.  

▲ 개막식 테이프 커팅 .설명: 좌측부터 이종갑 재단 사무총장, 유봉현 무주경찰서장, 오응환 재단 이사장, 이동섭 국기원장, 방만규 국기원 연수처장 직무대행, 이경숙 국기원 경영지원국장, 윤정훈 전라북도의회의원, 이은주 경기도의회 의원


 개막식에는 오응환 재단 이사장과 이동섭 국기원장, 무주경찰서 유봉현  서장,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 전북도의회 윤정훈 의원, 국립태권도박물관 김태균 관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6일부터 일반에 공개 중인 이번 기획전은 1972년 11월 30일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의 개원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되었다.

 

 국기원 소장 유물인 ‘국기원 신축 설계도’(1972년)를 비롯해 9개관 통합 이전부터 발급된 단증 및 1978년 국기원이 통합 단증 발급체계 구축 후 현재까지 발급된 ‘단증’과 일반에 처음 공개되는 ‘국기원 최초 정관(1974년)’ 등 국기원과 국립태권도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176점의 자료가 선보이고 있다.

 

▲ 기획전시 관람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국기원이 보유한 역사적 자료가 국립태권도박물관을 통해 국민들 곁으로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태권도 단체들의 귀한 자료들이 태권도원에  전시되어 더 많은 분들에게 공유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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