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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월드케이팝센터-서울미래음대안학교 MOU 체결

BTS 모교이자 국내 K-POP 아티스트 가장 많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안초운 | 기사입력 2021/06/02 [14:40]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월드케이팝센터-서울미래음대안학교 MOU 체결

BTS 모교이자 국내 K-POP 아티스트 가장 많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안초운 | 입력 : 2021/06/02 [14:40]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월드케이팝센터-서울미래음대안학교 MOU 체결

BTS 모교이자 국내 K-POP 아티스트 가장 많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월드케이팝센터, 음악 대안교육 서울미래음대안학교와 함께 K-문화 전문인력 양성

천범주 방송연예학과장, 박성진 월드케이팝센터 대표 의기투합

 

 

▲ 천범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학과장과 박성진 월드케이팝센터 대표 겸 서울미래음대안학교 교장     ©양재곤

 

2021년 6월 2일 (뉴스와이어) -- BTS의 모교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K-문화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앞장선다.

 

5월 31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월드케이팝센터, 서울미래음대안학교와 함께 K-문화 선도 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BTS 멤버 7명 가운데 RM,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6명이 재학하거나 졸업해 해외에서 ‘BTS university’로 불린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월드케이팝센터, 서울미래음대안학교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인재 양성 및 문화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대중문화산업 관련 강좌 개설 및 운영, 국제교육 콘텐츠 사업 등 K-문화 발전에 함께 기여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천범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학과장과 박성진 월드케이팝센터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 대표는 음악 대안교육을 추구하는 서울미래음대안학교의 교장을 함께 맡고 있다.

 

월드케이팝센터는 K-POP(케이팝) 한류 전문인력 양성과 보급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한류 세계화를 이끌어나갈 스타들과 전문 트레이너를 양성하는 곳이다. 케이팝트레이너협회와 손잡고 케이팝 자격증을, 음악실연자협회와 손잡고 실용음악 자격증 과정을 운영 중이다.

 

서울미래음대안학교는 공교육의 한계를 벗어나 기존에 없는 새로운 실용 음악 대안교육을 꿈꾸는 학교로 버클리, MI 출신 강사진 구성으로 자신이 원하는 무대를 직접 준비하고 연주하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리사이틀 수업이나 L.P.W(Live Playing Workshop) 수업 등 효과적인 실용 교육을 지향한다.

 

천범주 교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케이팝 전문인력 양성과 진흥을 위해 설립한 글로벌케이팝진흥원 초대 원장을 맡아 한류 문화 인재 양성에 힘써 오고 있으며, 압구정에 자리한 서울학습관에 K-POP 홍보관 ‘팝콘(POP-KON)’도 개원했다.

 

천 교수는 “한류의 상징으로 떠오른 케이팝의 지속 성장과 발전을 위한 연구 및 학술교류,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터의 산실로 키워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뇌 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과 학점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남다른 행보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 평판지수 빅데이터 분석결과 19개 사이버대학교 중 2위로 급상승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1세기 미래 키워드인 ‘뇌’와 ‘문화’를 중점으로 현재 사회복지학과·상담심리학과·뇌교육융합학과·스포츠건강학과·뇌기반감정코칭학과·실용영어학과·융합콘텐츠학과·방송연예학과·융합경영학과·동양학과·AI융합학과 등 11개 학과를 운영 중이다. 6월 1일부터 후기입시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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